유두의 크기나 길이가 기준보다 커졌다고 해서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현재 유두의 형태와
피부탄력, 유두·유륜의 비율을 고려해
불필요한 절제 없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정상적인 유두의 평균
직경은 1~1.5cm, 높이는 0.7~0.9cm 정도입니다.
이보다 지나치게 유두가 클 경우 '유두 비대'라고
하는데, 이는 선천적인 경우도 있으나 수유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커질 수 있습니다.

유두의 폭이
넓은 경우
유두의 길이가
긴 경우
유두의 폭이 넓고
길이도 긴 경우


유두의 일부분을 잘라낸 후 봉합하여 전체적인 폭을 줄여줍니다.
수술 후에도 수유가 가능합니다.



유두 뿌리 부분의 피부를 잘라내고 유두를 유륜에 봉합하여 길이를 줄여줍니다.
수술 후에도 수유가 가능합니다.



유두의 윗부분을 V자형으로 절제한 후 봉합하는 방법입니다.
CASE 1, 2에 비해 재발 가능성은 적으나 유관이 막혀 수유가 어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두의 크기와 길이, 형태를 분석한 뒤 필요한 범위 내에서 과하지 않게 조정합니다.
가슴 형태
변화의
원인 확인
피부 탄력과
유방조직의
지지력 상태 분석
유두 위치와
가슴 라인
흐름 확인
상부 볼륨
감소 및 처짐
방향 평가
과도한 절개
없이 개선 가능한
범위 판단
Arbrea 3D
시뮬레이션으로
교정 후 변화 예측




유두의 형태와 비율을 고려해
균형을 맞추는 교정 과정입니다.
01. EverSketch 기반 진단
현재 유두의 길이·돌출 정도·유륜과의 비율을 분석해
자연스럽게 개선될 방향을 설계합니다.
02. 조직 상태를 고려한 축소 디자인
유두 조직의 탄력과 혈류, 감각 보존을 고려해
무리없는 범위에서 디자인을 결정합니다.
03. 원인에 따른 세밀한 조정
출산·수유·선천적 형태 등 원인에 맞춰 과하지 않은 축소 방식을 적용합니다.
04. 회복 과정까지 고려한 관리 계획
수술 후 유두 형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회복 과정과 사후 관리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큰 유두는 단순한 크기 문제가 아니라
유두 조직과 피부 탄성, 비율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유두의 크기나 길이가 고민이 되더라도
개인의 형태와 비율에 따라 교정 범위는 달라집니다.
반드시 과한 절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유두 조직과 신경 구조를 고려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조정하는 방식으로 감각 보존을 우선합니다.
개인의 피부 탄력과 생활 습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원인에 맞춘 설계와 사후 관리가 병행되면 안정적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유두 축소는 단순한 크기 조절처럼 보일 수 있지만,
유두 조직과 주변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자연스러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에버비외과는 유두의 형태와 비율 변화를 분석해 무조건적인 축소가 아닌,
안정적으로 정돈될 수 있는 ‘무리 없는 축소 방향’을 설계합니다.